서클 CEO "디지털 화폐 시대, 정부·민간·암호화폐 업계 3色 주도"

서클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제리미 얼레어는 글로벌 대기업과 정부의 디지털 화폐 프로젝트로 인해 암호화폐 산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를 통해 전했다.

제레미 얼레어 서클 CEO는 대기업과 정부가 암호화폐 분야에 주목하면서 업계가 신기술 도입, 시장 형성과 규제 개선을 경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CEO는 이러한 대형 프로젝트들이 향후 십년 간 디지털 화폐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전 세계 리더들에게 던지고 있다면서 궁극적으로 정치·경제 상황을 변화시켜 국제 통화 시스템의 미래를 재편할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블록체인 인프라가 얼리어답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