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기자에 대놓고 강도질…스마트폰 강탈 생중계 / JTBC 뉴스룸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CNN 소속 브라질 기자가 상파울루의 폭우 현장을 중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옆을 잠깐 보더니, 뒤로 한 발짝 물러서죠. 그러더니 다가온 사람에게 다급하게 휴대전화를 건넵니다. 생방송을 하다가 강도를 당하는 모습이 그대로 중계된 겁니다. 이렇게 강도는 멀리서 한참 동안 기자가 방송하는 모습을 보다가 흉기를 들고 다가와서 위협을 하고 스마트폰 두 개를 빼앗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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