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분홍 꽃잔디 사이 걸으며 봄 만끽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경남 산청군 생초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를 찾아 21일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지난 4월 19일 시작한 ‘제3회 산청 생초 국제조각공원 꽃잔디 축제’는 5월 5일까지 17일간 열립니다. 다음주중 2만5000㎡에 식재된 꽃잔디가 만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산청국제현대조각심포지엄’에 참여한 국내·외 유명 조각가의 현대조각품 20여 점과 가야시대 고분군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문화예술 공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