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글 자랑 하지 말라는 동해 송정에서 '한잎' 쓰다

권정수 시인의 3번째 시집 <한잎> 출판 사인회가 17일 오후 6시 30분 동해 송정 재진농장에서 지인들과 문인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소개된 3번째 시집에는 ‘한잎’을 시작으로 총 106편의 시가 공개됐다.
 

권정수 시인은 남원 출신으로 2008년 <시와문화>를 통해 제1회 신인문학상에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행사에 참석한 홍구보 소설가는 “송정은 예부터 서화인과 인물이 많기로 소문났으며 송정에서는 글자랑을 하지말라고 할정도였다고 하며 바로 이 시인이야 말로 그 맥을 잇는 인물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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