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500만원…’비닐조각’에 남은 이빨 자국, 밝혀진 범인은? / JTBC News

2015년 5월, 서울 양천구의 한 가정집에서 외마디 비명이 들려왔습니다.

70대 할아버지가 수년간 모아온 500만 원이 감쪽같이 사라졌기 때문인데요.

은행빚을 갚기 위해 돈이 생길 때마다 화장실 천장에 모아 왔는데, 아무리 손을 휘저어봐도, 돈이 만져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도둑을 의심했지만, 없어진 돈 외에 다른 흔적은 전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할아버지는 검은 비닐 조각 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바로 이것이 결정적인 증거가 됐습니다. 비닐 조각에는 정체 모를 ‘이빨 자국’이 남아있었는데요.

범인은 누구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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