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황소, 시장 장악 中…애널리스트 "BTC 7700달러 바닥 가능성"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itcoin, BTC)은 21일(한국시간) 새벽 황소(Bull, 강세론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가격이 7,900달러대에서 8,200달러 선으로 껑충 뛰었다. 비트코인이 심리적 지지선인 8,000달러를 되찾으면서 6,000달러 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부정적 전망에서 벗어나 다시 상승 모멘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7시 2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3.05% 상승한 약 8,224달러를 기록 중이다. 24시간 거래량은 약 154억 달러이며, 시가총액은 약 1,482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에서 차지하는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6.5% 수준이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는 암호화폐 투자자인 모히트 소로우트(Mohit Sorout)의 분석을 인용 “상대강도지수(Relative Strength Index, RSI) 등 많은 지표가 비트코인 가격이 변곡점에 도달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가격은 곧 바닥을 치고 상승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소로우트의 차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700달러 선에서 바닥을 친 후 추세 반전해 새로운 황소장(불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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