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매력적인 안전 자산, 보유자 유형에 따라서 변동성

미국 가상통화 결제기업 서클(Crypto payments firm Circle)의 제러미 아렐(Jeremy Allaire) 대표는 최근 비트코인(Bitcoin) 시세의 불안정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TC)은 안전한 도피처 자산(Safe haven)이라고 미 CNBC 프로그램 ‘스퀘어 박스’에 출연해서 주장했다. 

제러미 아렐(Jeremy Allaire) 대표는 자본을 스스로 통제하고 싶은 사람에게 비트코인(Bitcoin)은 아주 매력적이라고 다음과 같이 강조한다. 

“분명히, 비트코인(Bitcoin)이라고 하는 비국가 주체의 디지털 자산은 자본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장소로 이동시키는 것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매력적이다. 그것이 디지털 골드의 명제다. 자본의 제어에 관한 심각한 우려가 있는 지역이나 환경에서는 비트코인(Bitcoin)을 보유하는 기관이나 개인이 많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내 생각에는 그것은 지난 8년간 시장에 많은 충격을 준 밑바탕에 있는 명제다.” 

“또한 최근의 시장 불안정성은 지난달의 상승에 이어 이익을 올리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초래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분명한 것은 비트코인(Bitcoin)은 과거 9개월 정도에서 100% 이상, 거의 200% 이상 올랐고, 이익을 얻는 장소로 이미 대중화되어있다. 이른바 이런 시장의 움직임에는 보유자의 유형에 따라 조금 다른 행동 및 패턴이 나오기도 한다.” 

한편 그는 디지털 자산은 주요 글로벌 의제가 되고 있으며, 비트코인(Bitcoin)과 같은 주요 가상화폐가 계속 성장할 뿐만 아니라 USD코인이나 리브라(Libra) 같은 스테이블 코인도 성장한다고 덧붙였다. 서클(Circle)사도 이미 자사 스테이블코인 USD코인(USDC)을 발행했다. 

< James Lee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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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2018년 12월 15일, 데일리코인뉴스 관계자로부터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아 전재하였습니다. (SNS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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