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하루 2만명 확진…WHO “남미, 팬데믹 새 진원지” / JTBC 뉴스룸

아시아와 유럽, 북미를 휩쓴 코로나가 이제는 남미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하루 2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새로 나왔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도 남미가 세계적인 대유행 ‘팬데믹’의 새로운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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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석기자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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