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지진 자리 바늘로 ‘쿡쿡’…악마 커플, 선배 인신매매까지 시도한 정황 / JTBC News

함께 사는 선배에게 고문 수준의 가혹행위를 반복한 20대 연인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한편 이들이 자신들의 학대로 선배의 건강이 악화되자원양어선 선원으로 팔아버리려고 시도했다는 정황도 밝혀졌습니다.

경찰의 추가 수사로 드러난 사실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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