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한국의 직장생활탐구ㅣ인권생활뒷담

북한과 남한의 직장생활 – 인권생활뒷담

숨이 턱 막힐만큼 도로에 가득한 수많은 차들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제 갈길을 찾아 유유히 잘도 흘러 갑니다. 그게 다 신호등이 있기 때문이지요.
풀색불에는 달리고, 빨간불에는 멈추고, 불색은 곧 다음신호로 바뀌니 주의하라구요. 이런 신호는 말하지 않아도 지켜야 하는 규칙 약속 같은 건데요.
남한 문화의 남한의 직장문화에도 규칙, 약속이 있습니다.
윗사람과 아랫사람간에 지켜야 할 약속, 동료간에 지켜야 할 약속 등 등, 이런 약속 덕분에 직장문화가 즐겁고 따뜻하게 흘러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인권생활 뒷담, 9부 그 이야기는요,‘직장문화 탐구생활’입니다.
남한의 직장문화를 잘 탐구해 보면서 거기 담긴 인권의 가치를 함께 느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