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는 “교회 열어라”, 남미는 “새 팬데믹 진원지”…세계는 지금 / JTBC 뉴스룸

1. 이렇게 트럼프 행정부는 대외적으로는 중국을 공격하고 나섰지만, 안으로는 야당인 민주당 소속 주지사들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코로나19 때문에 닫힌 교회 문을 "당장 열라"고 촉구했는데요.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핵심 지지층을 노린 거란 분석입니다.

2. 아시아와 유럽, 북미를 휩쓴 코로나가 이제는 남미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하루 2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새로 나왔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도 남미가 세계적인 대유행 ‘팬데믹’의 새로운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 트럼프 "교회 문 당장 열어라"…야당 주지사들에 압박
☞ 브라질 하루 2만명 확진…WHO "남미, 팬데믹 새 진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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