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혁’ 발기인 대회…바른미래당 2년만에 사실상 분당

이런 상황에서 보수통합의 한 축인 유승민계와 안철수계 의원들이 발기인대회를 열고 창당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변화와 혁신을 기치로 내걸면서 자유한국당과 차별화된 보수를 선언했는데, 바른미래당을 지키고 있는 손학규 대표 측은 ‘변혁’이 아니라 ‘변절’이라고 의미를 깎아내렸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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