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06회] 제가 하고 싶은 일과 부모님이 원하는 일

#자립 #취준생 #진로문제
저는 올해로 24살인 취준생인데요
부모님이 원하는 길을 가지 않았을 때
부모님이 속상해 하는 모습을 봤을 때
좀 미안한 마음이 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