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것들의 새로운 예술 가치 / YTN 사이언스

버려지는 병뚜껑이 개성을 가득 담은 예술작품으로 승화한다.
버려지는 생활쓰레기를 소재로 작품을 제작하는 예술 행위를 정크아트라고 하는데,
그 중 병뚜껑을 모아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버려진 병뚜껑을 모아 깨끗이 세척한 뒤 원하는 글자나 모양을 만드는 병뚜껑 아트,
병뚜껑이 예술작품이 되는 과정을 알아본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hotclip/view.php?s_mcd=1213&key=201912270944424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