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성 착취물 재유포…경찰 “엄정 사법처리” (2020.04.01/5MBC뉴스)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의 성 착취물을 온라인에 재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조주빈이 제작한 성 착취물 유포와 관련해 100여건의 SNS 게시글 등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1700/article/5694269_325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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