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가 나보다 유명해? 질투심에 변기 핥는 챌린지 등장 / 14F

코로나19와 관련된 다양한 챌린지가 화제인 가운데, 이해할 수 없는 챌린지가 등장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따위 무섭지 않다’며 공공장소의 물건을 핥는 것으로 시작됐던 #CoronaVirusChallenge. 하다 하다 유명세를 얻기 위해 변기까지 핥았는데요. 챌린지에 참여했던 한 남성은 결국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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