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분적 경제 재개…뉴욕주지사 “준비 미흡해 위험성 커” / JTBC 아침&

이번 주말까지 미국 내에서 부분적으로 경제 활동을 재개하는 주가 전체 50개 주 가운데 43개 주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백악관의 관련 지침을 모두 충족시키는 주는 단 한 곳도 없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뉴욕 주지사는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개방은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코로나19의 중국 우한 연구소 발원설과 관련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확실한 것은 없지만 중요한 증거는 있다’"며 수위를 다소 조절하는 듯한 언급을 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됐습니다. 워싱턴을 연결합니다.

임종주 특파원, 이번 주말이면 미국 전체의 90% 가까운 주가 경제 활동을 재개하게 되는데 그 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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