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 댐 2곳 붕괴…다우 화학공장 침수 위기 / JTBC 뉴스룸

미국 미시간주에서 지난 17일부터 내린 폭우로 댐 두 개가 무너져서 주민 만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북쪽의 이든빌 댐과 샌퍼드 댐이 범람해서 여기에 본사를 둔 미국 대형 종합 화학 기업 다우케미컬 등도 침수 위기에 놓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해당 지역에 미군과 연방 재난관리청 지원팀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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