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비상사태 선포 후 10여일 만에 ‘8만여명 확진’ / JTBC 뉴스ON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 명을 넘어 8만 5000명에 이르렀습니다. 1만 명을 넘은 지 불과 일주일여 만에 중국과 이탈리아를 넘어서 세계 최대 감염자 보유국이 되는 상황입니다. 병상과 의료 물자 부족을 호소하는 목소리는 커지고 있고, 실업자는 일주일 사이 300만 명 넘게 폭증했다고 합니다. 워싱턴 임종주 특파원 연결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 특파원, 먼저 미국 내 코로나 확산 상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 감염자가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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