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기생충보다가 세종대왕을 극찬한 깜짝놀랄 이유 “한국인조차 몰랐던 충격상황, 한글 클래스는 대체…”

한국인들이 한글로인해 영화를 보기에 매우 편리하다는 반응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골든글러브를 타며 외국어 자막의 불편함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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