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만 쓰면 달라지는 황교안. 변신은 무죄?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25일 종로구 총선 후보로 정식 등록을 한 후 첫 공개 선거운동장소로 어르신들이 많은 종묘공원을 찾았다. 어르신 공약을 발표하는 자리.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밀접 접촉을 하던 황 후보는 뒤늦게 마스크를 썼다. 그런데 마스크를 쓰자 황 후보의 인사 방식도 저절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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