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결혼식에 983억 쓰더니…인도 재벌 ‘파산 선고’ / JTBC News

딸 결혼식에만 우리 돈 약 983억 원을 쓴 인도 부자가, 파산 선고를 받았습니다.

인도의 재벌이자 세계 최대 철강회사 사업가인 프라모드 미탈.

그가 영국 기업에 진 1억 6000만 달러, 우리 돈 약 1925억 원의 빚을 갚지 못해 법원에서 파산 선고를 받았습니다.

프라모드는 2012년, 딸의 결혼식에 수백억 원을 들여 화제가 됐었는데요.

철강회사 총수로 가지고 있는 재산이 약 12조억원에 달하는 형에게 지기 싫어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한편 그의 형은 이번 일에 대해 도와야 하는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며, 동생의 빚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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