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의 천리길] 코리아타임즈 정다민 기자의 좌충우돌 기자 도전기!

꿈을 향해 질주하는 청년들을 소개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남북청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 도전의 천리길!
오늘 만나볼 세 번째 도전자는 바로 코리아타임즈의 정다민 기자입니다.
CSIS 인턴에서 현재 코리아타임즈 기자가 되기까지,
그녀는 기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까지 수많은 도전을 했다고 해요.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만큼 힘들다는 언론고시를 뚫고,
결국 기자가 된 그녀의 좌충우돌 기자 도전기!!! 궁금하시죠? 지금 바로 들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