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터뷰] “난 화날 때 저금을 해” 20대 ‘돈 덕후’의 짠테크 철학 / YTN

(b)누구나 한 번쯤은 무언가의 덕후가 된다. 소소하게는 음식에 대한 취향부터 크게는 누군가를 열렬하게 지지하는 덕심까지. YTN PLUS가 [덕터뷰]를 통해 세상의 모든 덕후를 소개한다. 덕터뷰 8화에서는 대학생 때부터 짠테크로 돈 모으기가 취미인 20대 ‘돈 덕후’를 만나봤다.(/b)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재테크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재테크 관련 서적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유튜브에선 각종 증권사와 주식, 재테크 채널이 인기다.

대학생 때부터 꾸준히 ‘짠테크’로 절약 생활을 하면서 재산을 모아온 이도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짠테크 비법과 각종 금융 정보를 공유하면서 ‘저랑 같이 돈 모아요!’를 외치는 사회초년생 박한솔 씨(26)다.

직장 생활 2년 차지만 여전히 하루 용돈 1만 원으로 살면서 "하고 싶은 걸 할 때 돈이 발목을 잡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그의 짠테크 철학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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