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에서 들려온 따뜻한 소식! 홈리스 위한 ‘걸기’ 프로젝트가 있다고? / 14F

아일랜드 더블린 ‘하페니 다리’에서 노숙자를 위해 겨울옷을 기부하는 ‘Warm for winter’ 프로젝트가 진행됐습니다. 보행자의 혼선과 다리의 안전을 우려한 시의회가 강제로 옷을 수거했지만,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된다고 하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모두가 따뜻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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