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말말말] 심상정 “말뿐인 사과 아니라 법적 책임져야” / YTN

[이인영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어제 우리나라 대표하는 삼성 그룹 선언 있었습니다. 경영권 승계와 무노조 경영 포기선언입니다. 저는 삼성그룹의 어제 선언을 사법적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얕은 눈속임으로 절대 보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경제가 새 시대로 나아가는 거대한 전환점으로 기록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심재철 / 미래통합당 당 대표 권한대행]
(선거) 이틀 전에 아동수당 40만 원씩 뿌려댔고. 그리고 코로나 지원금 이제 3월 말부터 신청해라, 대통령부터 나서서 100만 원씩 준다고 했었고, 매표용 헬리콥터 현금살포 바로 이 부분이 표심을 크게 흔들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심상정 / 정의당 대표]
국정농단 뇌물죄로 파기환송심 선고를 앞둔 피고인입니다. 지금 국민들이 이재용 부회장에게 바라는 것은 말뿐인 사과가 아니라 법적 책임을 법대로 지는 것입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이번 사과문 발표로 형량 감형 명분으로 삼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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