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여성장애인연대, '살림의 달인' 참여자 모집

대전여성장애인연대에서 수납정리의 달인이 될 여성장애인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대전여성장애인연대 자립지원센터에서는 오는 4월 2일까지 여성장애인 대상 생애주기별 교육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생애주기별 교육프로그램은 ‘살림의 달인’이라는 주제로 집안 살림에 대해 정리정돈, 수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과 실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는 활용법을 배우며, 수납정리 2급 자격증도 취득하게 된다.
 
장애와 여성이라는 이중제약으로 집안의 정리 정돈과 수납을 어려워하는 여성장애인에게 집안 정리를 함과 동시에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삶의 질의 향상을 도모하고 일상의 활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수납정리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수납정리 2급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살림의 달인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4월 2일까지이며, 전화(042-522-1542) 및 내방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