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텔레그램 보안 믿고 음란대화방…운영자 잡혔다 / SBS

메신저 프로그램인 텔레그램은 서버가 해외에 있어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점을 악용해 텔레그램에 여성들 나체 사진을 올리는 식의 범죄도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경찰이 최근 이런 비밀 대화방을 운영한 사람을 찾아내 구속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반석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원문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d=N1005563049

[SBS 단독보도]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t/?id=10000000034

#SBS뉴스 #SBSNEWS #SBS_NEWS #에스비에스뉴스 #SBS_단독보도 #8뉴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https://www.facebook.com/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bs8news
트위터: https://www.twitter.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bs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