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우한 폐렴’ 증상 세차례 호소에도 질본 “대상 아냐”…병원도 ‘진료 거부’

상황이 이렇게 심각해 지고 있는데 우리 보건당국이 황당한 대응을 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사흘전 중국에서 귀국한 30대 여성이 우한 폐렴 증상을 3차례나 호소했지만, 검사조차 받지 못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두 번째 확진자와 간접 접촉했단 설명을 듣고도 질병관리본부는 상하이에서 왔다는 이유로 검역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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