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모아보기] ‘클럽발 코로나’ 5차 감염 의심도…’학교 방역’도 불안 / JTBC News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확진 환자는 오늘(22일)만 8명이 늘어서, 이제 모두 215명이 됐습니다. 특히 클럽에 다녀온 학원강사로부터 시작된 이 바이러스는 수강생과 노래방을 갔던 고3 학생을 거쳐, 이 학생의 아버지로 빠르게 퍼졌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5차 감염이 의심되는 확진자까지 나왔습니다. 이들이 감염된 바이러스는 좀 다른 유형입니다. 처음에 유행한 우한형이나 신천지 등에서 퍼진 국내형이 아닌 미국과 유럽에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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