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모아보기] ‘코로나 총선’…선거운동 첫날 풍경은? / JTBC News

1. 오늘(2일)부터 총선을 향한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올랐습니다. 앞으로 2주간 치열한 선거전이 벌어집니다. 지역구에서만 더불어민주당은 140석을, 미래통합당은 130석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첫 유세 현장에선 코로나19의 영향이 뚜렷하게 보였습니다. 선거 로고송의 소리는 작아졌고 율동은 사라졌습니다. 대신 온라인 선거운동에 더욱 힘을 쏟았습니다. 정부는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가짜뉴스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겠다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2. 이번 총선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치러집니다. 오늘(2일) 시작된 선거운동도 예전과 크게 달랐습니다.

3. 코로나19로 자가격리에 들어간 사람들은 어떻게 투표를 할 것인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JTBC가 취재한 내용이 있습니다. 선관위가 일종의 선별 투표소를 검토 중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이 허가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4. JTBC 기자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격전지를 누비는 ‘민심로그’ 그 두 번째 시간입니다. 김필준·강희연 두 기자가 최재성 의원과 배현진 후보가 ‘리턴매치’를 벌이는 서울 송파을에 다녀왔습니다.

5. 막 오른 총선, 취재기자와 좀 더 짚어보겠습니다. 이승필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이번 총선은 그야말로 ‘코로나 총선’이란 이름이 붙는 상황이네요.

6. 후보와 유권자 사이에 거리가 그 어느 때보다 멀어진 시기에 총선 선거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예전 같으면 명함도 받고 악수도 나눌 텐데, 그러질 못하지요. 물리적 거리는 멀게 마음의 거리는 가깝게 하려는 현장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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