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모아보기] 여전한 전두환…사과 한마디 없이 ‘혐의 부인’ / JTBC News

1. 광주 시민들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이름, 전두환. 오늘(27일) 그가 다시 광주에 갔습니다. 13개월 만입니다. 전씨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사죄와 참회를 요구하는 시민들을 뒤로한 채 사과 한마디 없이 법정으로 들어갔습니다. 재판 도중에 조는 듯한 모습도 그대로였습니다. 핵심 쟁점인 5.18 당시 군의 헬기 사격에 대해선 이번에도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먼저, 광주지법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2. 전씨는 예정했던 정문이 아닌 후문을 택했습니다. 그리고는 꼿꼿한 모습으로 법정에 들어갔습니다. "왜 반성하지 않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3. 5월 단체들은 오늘(27일) 법원에 나와 전씨에게 사죄를 요구했습니다. 법원 앞엔 무릎을 꿇은 전씨의 동상도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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