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창고 빌려 ‘7,300여 톤 쓰레기’ 투기…일당 적발 / SBS

지금 보시는 건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됐다가 문제가 되면서 우리나라로 도로 가져온 쓰레기들입니다. 가져온 뒤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는데 이 폐기물 일부를 비롯한 수천 톤 쓰레기를 가져다가 남의 창고에 쌓아놓고 잠적했던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박찬범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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