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흐린 휴일…밤부터 황사 영향 / YTN

휴일인 오늘도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면서 종일 흐렸는데요.

하늘은 차차 맑아지겠지만, 밤사이 중국발 황사가 유입됩니다.

내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의 공기가 탁하겠고,

오후부터는 그 밖의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황사용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요.

미세먼지 정보도 꼼꼼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사만 아니라면 내일 낮 동안 하늘 자체는 맑겠고요.

점차 흐려져 늦은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중부와 경북, 전북 지방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또 동해안 지역은 내일 바람도 무척 강하게 불 것으로 보입니다.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과 비슷합니다.

서울 12도, 광주 14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1도로 중부 지방은 예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남부 지방은 대구가 27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주 후반에는 전국에 또 한차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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