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차차 맑고 따듯…생활방역에 문 연 박물관 / YTN

[앵커]
휴일인 오늘은 차츰 맑고 포근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생활 방역으로 전환 후, 문을 닫았던 실내 관람 시설도 하나둘씩 재개관하고 있다는데요,

현장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최현미 캐스터!

오전부터 박물관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요?

[캐스터]
네,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되고 맞은 첫 휴일인데요,

박물관도 하나둘 재개관을 시작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한 관람객에 한해서 입장이 가능하고요,

시간당 입장 인원은 300명으로 제한된다고 합니다.

어제부터 이어지던 비는 대부분 그치고, 점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낮 동안 공기 질은 깨끗하겠지만, 밤부터 수도권과 충청지역은 황사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공기가 탁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예년 이맘때 봄 날씨를 되찾으며 포근하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은 21도, 대구 24도, 강릉은 2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한 주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고요,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 사이 중부와 경북, 전북 지방에 비가 조금 지나겠습니다.

이후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전국에 또 한 차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 낮 동안 강한 볕이 내리쬐면서 전국의 자외선 지수가 ‘높음’에서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바르고, 모자나 선글라스도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최현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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