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택시운전사, 그리고 다섯 살 아들의 엄마입니다 I 굿네이버스

"먼 이야기겠지만 조금 깨끗한 집에서
아이가 해달라는 거 해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둘이. 진짜로."

꼬박 12시간, 고단한 택시운전이지만
아이 우윳값 5천 원이 아쉬운 엄마는
하루도 운행을 멈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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