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이후 11년 만의 메달…16살 유영, 4대륙 피겨 ‘銀’ / SBS

한국 여자 피겨의 간판 16살 유영 선수가 4대륙 피겨선수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피겨여왕’ 김연아 이후 11년 만에 시상대에 섰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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