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잃어가는 「치매」 어머니께는 늘 죄송함만… [마이웨이] 192회 20200401

20여 년간 요양원 생활하신 어머니아무것도 드린 것이 없는 못난 아들  

[인생다큐 마이웨이 192회]
[Ch.19] 재미에 감동을 더하다,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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