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코인, 세서미오픈(SesameOpen) 코인 10월 16일 글로벌 최초 IEO

지난 10월 14일 디코인 코리아 서재원 대표와 세서미오픈(SesameOpen) 코인 Brandon Bidlack Co-Founder는 세서미오픈 코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였다고 소식을 전해 왔다.

 

스위스 주크에서 설립된 디코인(Dcoin)은 싱가포르와 한국지사를 두고 있으며 코인마켓캡 기준20위권에 위치한 글로벌 거래소로 최근 유망 해외 프로젝트의 한국 진출을 지원, 상장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는 거래소이다.

 

이번 10월 16일 디코인 거래소에서 글로벌 최초 IEO를 진행하는 세서미오픈(SesameOpen) 코인의 기반인 세서미오픈 프로토콜은 소셜 커머스 3.0 플랫폼이다. 기존의 아마존과 같은 중앙 집중식 플랫폼에서 벗어나 전 세계를 연결하는 탈 중앙화된 소셜 커머스 3.0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세서미오픈 코인의 Brandon Bidlack Co-Founder는 커머스 3.0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V SYSTEMS, Foli, Platinum Q DAO 등 여러 플랫폼과 파트너쉽을 맺었으며 앞으로 커머스 3.0의 잠재력을 보다 많이 발굴할 수 있도록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세서미오픈은 MIT, 하버드, 스탠포드, 와튼스쿨을 졸업하고 구글, 골드만삭스, 켈로그등의 글로벌 대기업 리더들로 활동하던 화려한 멤버들의 이력으로 더욱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코인의 서재원 대표는 ‘앞으로도 해외의 선진적이고 유망한 프로젝트를 한국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해외 블록체인 기업에게 로컬 어드바이저 수준의 적극적 지원을 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글로벌 거래소임에도 한국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디코인을 지켜봐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