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 이유로 모텔 불 지른 중국 교포 실형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극단적 선택’ 이유로 모텔 불 지른 중국 교포 실형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며 모텔에 불을 지른 중국 교포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월 새벽 서울 구로구의 한 모텔 객실에서 불을 질러 모텔에 재산 피해를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김씨는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자신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방에서 불을 붙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