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올스타팀이 만든 Tune코인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

암호화폐 전문 리뷰어를 꿈꾸는 초보코린이입니다.

혹시 튠코인을 들어보셨나요?

이번에 “코박라이브”를 통해 튠코인을 알게 되신분들도 계시고

“코박 배너 광고”를 통해 튠코인을 알게 되신분도 계실건데요

(사실 저도 코박라이브랑, 빗썸 글로벌 거래소 이벤트로 알게됬다는)

빗썸 글로벌 거래소에선 BG Staging 이라는 이름으로 빗썸 글로벌에 상장되는 

“최초 상장 토큰을 무료 에어드랍”해주는데요

튠토큰은 이 BG Staging 이라는 3기 프로젝트로 뽑혔습니다.

흔히들 튠토큰을 이야기할때 

“그래미 올스타 팀”이 만든 최고의 블록체인 트로젝트라고 합니다  


무려 74페이지나 되는 백서를 읽고 설명을 하려니 그 방대한 양 덕에 몇부로 나눠서 

글을 작성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

제가 결코 오늘 빗썸글로벌 튠토큰 이벤트에 당첨되서 

이글을 쓰는거라면….맞습니다

튠토큰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서 저작권과 국경간 전자 상거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공동창업자인 Erik Mendelson,  Shawn Mims,  Winston Thomas 3사람은

그래미 수상 경력 뿐 아니라 

에릭은 3개의 플래티넘 레코딩 아티스트와의 계약을 맺고 관리 , 개발하며 

2천만불의 수익을 발생시켰고

숀은  EMI/Capitol Records 에 대해 총 $1,600 만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또한 윈스턴은  윈스턴은 그래미 수상 음악 프로듀서이고

30 개 이상의 상업적 레코드를 만들어낸 국제적인 DJ 입니다.

튠토큰 프로젝트에 대해서 알기전에 먼저 크리에이터 앱을 아셔야되는데요

35개의 국제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회원수 100k, 일활성 회원수(DAU) 40k에 달하는

기존의 Cre8tor앱이 블록체인기술을 만나 튠프로젝트가 탄생했습니다.

내일 모래 빗썸글로벌에 상장될 튠토큰!

내일 코박 라이브도 예정되어있는데요?!

오늘부터 열심히 백서 공부해서 

내일부터 프로젝트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드리는걸로 하죠 🙂


그럼 모두 즐거운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