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갑자기 실신’과 대구 표심의 상관관계?

극심한 감염 재난 상황을 겪고 있는 대구의 표심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미래통합당 텃밭 대구에 출마한 김부겸 민주당 의원은 다시 대구 시민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부산은 어떨까요? 2016년 총선과 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의 상승 흐름이 두드러졌습니다. 당시 부산 투표 결과를 두고, 보수 정당을 찍던 관성에서 벗어난 “독립 투표층의 등장“, “지역주의 균열”이란 평가가 나왔습니다. 김영춘 의원 등 민주당 현역 의원 6명은 이번에 어떤 평가를 받을까요? 미래통합당 장제원·이언주 의원 등은 다시 국회로 들어올까요?

2020년3월31일 방송된 한겨레라이브의 주요 내용을 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