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과 의사 잃은 절망의 봄…최대집 의협 회장 “여기서 주저앉을 순 없어” / 의료진 피로 누적 심각…”불필요한 외출 자제로 의료진 도와달라” 호소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사망한 내과 의사, 고 허영구 원장을 애도하고,

확진자 1만 명을 넘어서 일상이 무너진 지금,
모든 국민이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해,
지칠 대로 지친 의료진을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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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에서 제공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팩트 [코로나팩트]
http://coronafac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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