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저지한 택시기사는 ‘입사 3주’ 30대 초보…퇴사로 연락두절 / JTBC News

구급차를 막아 환자를 숨지게 한 사건의 당사자인 택시 기사가 자신을 끌어내리고 밀쳤다면서 구급차 운전기사를 폭행죄로 고소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반면 구급차 운전기사는 피할 수 있었던 사고를 택시기사가 의도적으로 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가 입사 3주차인 30세 초보기사였던 사실 등 새롭게 나온 사실을 알아봅니다.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bit.ly/2hYgWZg)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bit.ly/2LZIwke)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http://news.jtbc.co.kr
(APP) https://bit.ly/1r04W2D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bit.ly/1krluzF

방송사 : JTBC (http://www.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