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9월 신학년제’ 범국가 협의기구 구성 제안 / YTN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9월 신학년제를 논의할 범국가 협의 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교총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9월 신학년제에 대한 청와대, 교육부, 교육감의 엇갈린 입장이 산발적으로 제기돼 혼란과 갈등만 부추기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9월 신학년제의 장단점을 면밀히 따져 장기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육부는 이미 온라인 개학을 통해 학기가 시작됐기에 현 시점에서 9월 신학년제 도입을 논의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혀왔습니다.

교총은 아울러 취약계층 학생 교육권 보장 위한 교육복지기본법 제정, 과열 입시와 산업인력 수급 불균형 해결 위한 임금차별금지법 제정, 청와대 교육수석비서관 부활, 교실 정치화 방지·학생 보호 위한 18세 선거법 보완 입법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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