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천 화재’ 2차 정밀수색…유해 수습 작업 재개 / YTN

경찰이 이천 화재 참사 현장에서 아직 수습되지 않은 유해와 유류품 등을 찾기 위한 2차 정밀수색을 시작했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과학수사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과학수사요원 15명을 투입해 삽과 채, 호미 등을 이용한 정밀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수색은 지하 1층을 위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경찰은 앞서 어제 1차 수색에서 유해 2구와 휴대전화 1점을 수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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