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연기, 갈 곳 없는 중국 유학생…대학가 혼란 / SBS

코로나19 확산으로 개강을 미루는 대학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학사 일정에도 변동이 불가피하고, 무엇보다 개강에 맞춰 입국할 중국인 유학생들을 어떻게 수용할지 대학들 고민이 깊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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