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자들] 171화. 막 오른 총선전쟁/ 전현직 군수의 추락, 왜? (2020.03.31,화)

▶ 이슈 감시 1. D-15, 막 오른 총선전쟁
3월 27일 후보등록이 마무리되면서 본격 선거전의 막이 올랐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속 눈칫밥 선거운동, 비례정당 출현과 비례의석 확보를 겨냥한
정치권의 야합과 셈법 등을 바라보는 유권자의 반응은 냉담하다.
4·15 총선정국의 특이점들은 경남 표심에 어떤 반향을 불러올까?
총성 없는 총선전에 임하는 각 정당과 비례정당의 공천결과를 평가하고,
김두관 전 도지사 출마로 주목 받고 있는 ‘양산을‘,
무소속 출마를 강행한 김태호 전 지사의 고향 지역구 ‘거창함양산청합천‘,
노동계 후보들의 단일화 여부가 관전 포인트가 진보1번지 ‘창원성산‘을 중심으로
관심 지역구 상황을 점검하고 판세를 전망한다.

▶ 이슈 감시 2. 전현직 군수의 추락, 왜?
지난 3월 17일 전현직 의령군수가 동시에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두 군수의 혐의는 정치자금법 위반과 공금횡령, 그것도 의령군의 대표 농산물유통회사인
‘토요애’와 연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군민들로부터 더 큰 공분을 사고 있다.
일각에선 두 군수의 드러나지 않은 비위가 더 많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는데…
당장의 행정 공백으로 인한 주민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
이렇듯 지역사회에 후유증을 남기는 단체장의 전횡과 토착 비리를 막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현행 제도 상 한계를 짚어보고 근본적 해법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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